육군 동원전력사령부는 예비전력의 건설과 운영을 위해 2018년 4월 6일 창설되어 현재 6대 사령관으로 소장 김관수(3사 27기, 1990년 임관)가 임무수행중입니다.
사령부는 지작사 영내의 구 3군사령부 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하부대로는 60, 66, 72, 72, 75 등 5개의 동원사단과
지역방위사단과 함께 위치하고 있는 31, 32, 35, 37, 50, 51, 52, 53, 55, 56 등 10개의 동원지원단, 동원자원호송단, 예비전력교육단 등의 부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령부의 병력은 약 100여명, 동원사단은 각각 1,000여명, 동원지원단은 약 100여명 등 약 6,400여명으로 감편되어 있으며, 이 중에서 군무원의 비율이 약 25%입니다.
역대 동원전력사령관은 초대 구원근-이정웅-권삼-김인건-전성대 장군 등이며,
현재 사령관 김관수 소장은 제32보병사단장, 육본 동원참모부장 및 차장, 2작사 동원처장, 1공수특전여단참모장, 36사단 107연대장 등의 직책을 역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