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AI 영화감독’ 탄생…오영빈, 최우수-관객상 2관왕

제주한라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기반으로 한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AI 영화감독’이 탄생했다.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고석용)은 지난 9일 제주시 조천읍 아일랜드워크랩 함덕에서 RISE 일환 ‘제1회 제주 라이징 AI 필름 어워드(Jeju Rising AI Film Awards)’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 런케이션 플랫폼 추진본부(본부장 이상훈)가 운영한 ‘AI 영화 아카데미 프로그램’과 ‘AI 창작 필름캠프(Creative AI Movie Project)’를 통해 제작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외부 공모 없이 참가자들이 제주에 직접 머물며 학습과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한 결과물만을 상영·시상하는 등 현장 체류형 창작 성과를 집중 조명했다.
한성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등 전국의 다양한 대학 청년 창작자들은 자발적 의지로 제주를 찾아 짧은 시간 높은 집중도로 ‘AI 영화’를 완성했다.
출처 : 제주의소리(https://www.jejuso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