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디칼 시각디자인학 22학번 유*민입니다
2025 올해 학위작품전을 마무리하고 포트폴리오준비하는중 박동주 지도교수님의 추천으로 아워홈 디자인팀에서 디자인 인턴을 진행하며 첫 사회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첫 출근하는날이 기억에 생생합니다. 회사 건물이 보이면서 회사로고를 보면서 로비에 들어 가면 웅장한 느낌과 따뜻한 기업의 느낌을 느낄수 있었고
F&B 브랜드 기업이라 1층 로비에 기업 상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서 현장에서 다양한 제품도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라 긴장도 되었지만, 따뜻하고 전문적인 디자인팀원분들 덕분에 현장에서 실무를 배우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인턴 기간 동안 경험한 모든 기업의 상품 디자인 과정은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실제 출고까지 이어지는 디자인 과정에서는 훨씬 더 세밀한 디테일과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다양한 규정과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 디자인의 완성도는 물론이고 도전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도 현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실무수업을 들을 때 주제 맞게 퀄리티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낸다면, 실제 회사에서는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이 무수히 많았기에 업무에 있어서 디자인 완성도 못지 않게 체크 해야 할 사항들이 많다는 것을 세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익혀 온 디자인 프로세스와 기초적인 사고방식이 실무에서도 큰 도움이 될 때가 많았습니다.
당장 완벽하지 않더라도 주어진 일들을 하나씩 최선을 다 해내다 보면, 좋은 기회도 자연스럽게 찾아오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힘 역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생활하면서 다양한 동아리활동과 다양한 디자인 공모전 수상의 기쁨을 맛보았고,
그리고 디자인 프로젝트, 기업프로젝트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의 도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여러 가지 경험을 도전해 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