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2일(화), 한성대학교 사회봉사단 학생 11명이 [우체국공익재단]이 주최한 ‘전국 장애인 휠체어 농구대회’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재활 의지를 높이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사회봉사단 단원들은 피켓 도우미, 휠체어 이동 지원, 운영 보조, 경기장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스포츠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장애인 선수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참여는 한성대 학생들의 장애 인식 개선과 실천적 봉사 정신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한성대학교는 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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