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시간이 나뉘어지면서 듣고 싶었던 다른 수업이 1시간, 또는 2시간과 겹치게되어, 어쩔 수 없이 듣고 싶었던 강의를 포기해야 함. 3시간 수업의 경우 연강을 요청합니다.
A.우리대학은 교육의 질 강화, 효과적인 교육을 고려하여 3학점 3시간 수업의 시간을 두 번으로 나누어(1.5+1.5, 2+1, 1+2) 운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학생들의 교과목 선택권 측면에서도 동일한 원칙(시간표 중복 방지)을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학생들의 이해를 부탁합니다.
예외적으로 학생들이 선호하지 않는 시간대에는 시간표 중복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하여 연강이 필요한 과목은 시간표 편성을 허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