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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제2회 코지마 특강·워크숍’ 개최 전통 동양화 재료 산학협력 확대
  • 작성일 : 2026.05.15
  • 작성자 :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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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제2회 코지마 특강·워크숍’ 개최 전통 동양화 재료 산학협력 확대


한성대학교는4월 23일(목) 상상관 12층 컨퍼런스홀에서  ‘동양화의 깊이와 가능성’을 주제로 제2회 코지마 특강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김지현 대외협력부총장의 환영사와  길상 오자키 히로야 대표의 축사에 이어, 코지마미술·길상·고매원 관계자들이  전통 동양화 재료의 특성과 현대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특강 및 실습을 진행했다.


길상·코지마미술·고매원은 한성대학교와 함께 전통 재료 중심의  심화 재료 및 먹 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구체화했다. 한성대학교 회화과 김선태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재료 연구와 제품 개발이 함께 이뤄지고 있으며,  개발 중인 먹 제품은 5월 말 시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장에서는 길상과 고매원의 재료 시연과 개발 중인 먹 제품 소개가 진행됐으며,  한성대학교를 비롯해 홍익대학교 학생들과 성북미술협회 작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전통 회화 재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지현 대외협력부총장은 “한성대학교는 일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경험과 재료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과  전통 예술의 현대적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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