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4차산업혁명과 인구구조 변화라는 어려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예상하여 제도를 설계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다. 본 과목은 향후 예상되는 문제의 변화양상을 학습하고 정책적 과제를 논의한다. 이 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미래예측에 관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고 정책적인 학습능력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