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2 |
파쿼의 <신병모집관>에 나타난 명예혁명 후 상속녀의 생존전략: 실비아의 남장과 한게를 중심으로 |
중세근세영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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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 |
드라이든의 <맥 플레크노>에 나타난 풍자성: 사적 만족과 정치적 공격의 양날 검 |
밀턴과근세영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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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 |
파쿼의 <멋쟁이들의 전략> 읽기: 컨트리가 런던을 대체하는가? |
밀턴과근세영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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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 |
밀턴의 <투사삼손>읽기: 구원인가, 복수의 완성인가? |
밀턴과 근세영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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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 |
위철리의 <솔직한 사람> 읽기: 과연 "솔직한 사람"은 있는가? |
고전 르네상스 영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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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 |
버나드 쇼의 Heartbreak House 읽기: 국가는 누가 구할 것인가? |
현대영미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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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 |
버나드 쇼의 Too True To Be Good 읽기: 질병의 양상과 치유의 비전 |
현대영미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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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 |
오닐의 <밤으로의 긴 여로> 읽기 |
소통과 인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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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 |
러시아 형식주의: '낯설게 만들기' 이론과 실제 |
소통과 인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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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 |
파쿼의 신병모집관 읽기: 명예혁명 이후 지배가치관의 변화를 중심으로 |
고전 르네상스 영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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